MY FIRST EUROPE

DIT 62TH  | 2026.01.24 ~ 2026.01.31

직접 운전해서 간 나폴리

직접 운전해서 간 나폴리

골목길 운전이 어려웠지만, 분위기는 낭만있는 곳이었습니다.

정교하고 웅장한 작품들의 향연

정교하고 웅장한
작품들의 향연

실제로 마주한 작품들은 너무 입체적이라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후기 바로크 양식의 카르세타 왕궁

후기 바로크 양식의
카르세타 왕궁

살면서 본 모든 것을 통틀어 가장 화려한 공간이었습니다.